네, 집들이 합니다. ^^

쪽지를 받고 이 페이지로 오셨을텐데,
여기까지 오신 당신!

이제는 선택의 시간!!!

1. 커어다란 와인잔 2개 (물론 다다익선;)
2. 일리의 에스프레소용 커피 (에스프레소 용으로 갈아놓은 것)
3. 맥주 PET 두개
4. 안주용 과일
5. 바로 술이나 안주로 바뀔수 있는 두둑한 현금?


휴지, 세제 다~ 있습니다.

제가 필요한것은 바로 저 위의 다섯가지!!!

다섯가지중 하나라도 준비되신 당신을 금요일 집들이로 초대합니다. ㅎㅎㅎ

물론 두분이서 같이 하나를 준비하셔도 되고, 혼자서 다섯개 다 사오셔도 무방합니다.ㅎㅎ;;



시간 : 금요일 늦은 8시 (저도 음식 준비를 해야해서;)
장소 : 정호님 집과 본하이머 중간 지점 즈음의 제 집.

회비 : 없음. 2차 가면 물론 필요;

오실수 있는 분은 (어떤걸 준비하실지도) 리플 꼭 남겨주세요. ^^
인원수를 정확히 파악해야 양질의 안주가 준비됩니다. ^^;;


그럼...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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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dot.isloco.com 빨간망토 2007.08.01 15:16 신고

    네 간단한 음식도 만찬인데, 양질의.. 양질의... ;ㅂ;
    이자식아, 나도 가고싶단 말이다!!!!

    • Favicon of http://hagun.tistory.com 하건 2007.08.01 15:30 신고

      쪽지보낸 분들보다 빨리 리플을 달다니..
      회사에서 일하는거 맞어? -_-;;;;
      놀러오면 맛있는거 해줄께 ㅎㅎ

  2. Favicon of http://licorice.pe.kr 반정호 2007.08.01 15:17 신고

    헉 쓰다 보니 내 이름이 뵈네요~ ㅎ
    집들이 신청! 기대 200%

  3. 시민약골 2007.08.01 15:18 신고

    인심썼다!! 맥주 PET 3개!!

  4. Favicon of http://blog.daum.net/ppureo 김일한 2007.08.01 15:18 신고

    와인잔 2개, 와인하나(옛날에 영희님이 상품으로 받은거 ㅋㅋ) 제공 가능! ㅎㅎㅎ

    • Favicon of http://hagun.tistory.com 하건 2007.08.01 15:31 신고

      1번 와인잔! 게다가 와인까지!
      .. 그런데 '제공'이 완전 주고 가셔야 된다는거 아시죠? ㅎㅎ

  5. 강성범 2007.08.01 15:18 신고

    가야죠. ㅎㅎ

  6. 강성범 2007.08.01 15:19 신고

    가져갈건 내 마음?

  7. 정장현 2007.08.01 15:20 신고

    저두 기대 한가득.. 큭~
    몰 사가야하나~ 고민되네요..ㅎㅎ

  8. Favicon of http://hagun.tistory.com 하건 2007.08.01 15:32 신고

    특별히 뭘 가져온다는 리플이 없으시면 5번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9. Favicon of http://mylibrary.tistory.com non-stop 2007.08.01 15:36 신고

    타임세일에서 일리커피는 안 파나...
    이견이 없으면 쇼핑TFT에서 2번을 사가죠..
    (물론 성범이나 윤군이 동의해야겠죠)

  10. Favicon of http://pchun.tistory.com pchun 2007.08.01 15:58 신고

    몸만가도되나용?ㅎㅎ;;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hayashi 하야시 2007.08.01 16:00 신고

    참가합니다...
    제가 안주용 과일 쏩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hagun.tistory.com 하건 2007.08.01 16:08 신고

      빰빠라밤바라바라밤~
      4번 안주용 과일 당첨~!
      캄사합니다. 남은 분들은 자진해서 맥주나 돈이나 안주거리나 뭐 아무거나... ㅎㅎㅎ;;;

  12. 2007.08.01 16:14 신고

    음.. 난 빵?? ㅋㅋ 물론 시간이 되면!!

  13. 박가은 2011.04.06 15:12 신고

    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언제 바뀐건지 모르겠는데,

미국 구글 검색 화면이 바뀌었네요.
첫 페이지에도 왼쪽 상단에 web, image, news, map, gmail, more 가 생겼고
검색 결과에서도 위의 탭을 클릭해서 각 검색결과를 볼수가 있게 되었네요.
어떻게 보면 탭이 합쳐지지 않았을 뿐이지 우리의(한국의) 통합검색과 같은 방향으로 변해가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우리는 현재 베타서비스 되고있는 웹검색처럼 기계검색을 꼭 만들어야하는 법안까지 만들려고 하는데.. 구글은 오히려 통합검색 비슷한걸 만든다?

전 미국에서도 단순한 내가 원하는 자료를 찾기위한 웹검색을 떠나서 'FUN'을 추구하는 검색으로 변한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인터넷 인프라의 발달로 사람들이 인터넷 위에서 즐기는 문화가 커져서 그런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구글의 의도가 어떻건, 사람들의 해석이 어떻건,
구글의 디자인이 바뀌었다는 것만으로도 생각해볼만한 일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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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C. 창립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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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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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아일랜드에 살때 기르던 강아지 스파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어렸을때부터, 항상 2층집에 살아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서울에서 2층 집에 살기란 간단한 일이 아니죠.
또 어릴때부터 못한것중 하나가 강아지를 기르는 거였어요. 이것도 역시 우리집에선 불가능했죠.

그런데, 이 모든걸 아일랜드에서 얻었더랬죠. 내집은 아니지만 멋진(!?) 2층집에 강아지까지-.

그 강아지, 스파키입니다!
이녀석과도 영어를 통한 의사소통의 문제가 있었던건지..
'sparky come on!'해도 절대로 안오더군요. 발음이 그렇게 안좋은가..? ㅠㅠ;

이녀석은, Cavalier King Charles Spaniel 이라는 품종이라는데,

자세한 설명은
http://cafe211.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12js&fldid=FPgS&contentval=00009zzzzzzzzzzzzzzzzzzzzzzzzz&nenc=ypr8vFYeClrKngNjYjsoMg00&dataid=9&fenc=hnOj-wfXUB90&docid=CDb08JDL


이녀석, 미친짓(!)을 참 많이했었죠. 우리집 할머니도 처음엔 lovely dog이라면서 이뻐하더니 제가 돌아올때 쯤엔 crazy dog이라고 신경질 냈었어요. 쿠쿠

일단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귀여운 동영상 하나-.



만난지 얼마 안됐을때의 스파키. 아직 귀엽기만하다!
할머니가 스파키 씻기기를 귀찮아해서 내가 자주 씻겼는데, 이녀석 물만 묻으면 어쩔줄모르고 가만히 있는게 너무 귀여워서 찍어뒀던 동영상. ^^




씻기고 장난기가 발동해 수건으로 덮어씌웠더니...




기껏 씻겨두면 한참을 이러고 온 집안에 문지르고 다녔어요 ㅠㅠ;
뭣하러 씻긴건지... 지금 생각해보면 빗질을 안해줘서 그런거였나 싶기도;;;




이게 본격적인 'crazy dog sparky'의 모습!!
제가 흔드는게 스파키를 산책시킬때 사용하는 목줄인데, 저것만 들면 아주 환장을 하죠. ^^;

아쉽게도 스파키의 진정한 광기를 보여주는 '뱅글뱅글돌기'는 찍어둔 동영상이 없네요.
아쉬워라... 그게 진면목인데. 여기까지의 동영상만 본다면 아직까지는 사랑스러운 강아지같애요. 음.

이때는 겨우 두살도 안된 어린 개였는데, 지금은 이미 중년에 접어들었겠군요.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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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dhood 2007.01.14 22:57 신고

    분명히 난 뱅글뱅글 동영상을 본 기억이 있는데...
    어떻게 봤드라....? @_@

이사왔어요. ^^

egloos로 시작한 뒤늦은 블로그 인생을

이제 Tistory에서 꽃피워보죠. ^^;

근데 과연 자주 업데이트 할 수 있을까. -_-;;
신고
겨울이 되니 손이시려 장갑에 눈이 돌아가더니,
몇일전 가죽장갑을 보고 질러버리고 말았다. ㅠㅠ;
그냥 장갑을 산것 정도면 문제될게 없는데,

문제는 이미 장갑을 가지고 있다는것. 몇개나... 게다가 돈두없으면서 ㅠㅠ;


이것이 (새것같아 보이지 않지만) 새로 산 가죽 장갑.
별로 퀄리티 좋은 제품은 아니지만 이뻐서 사버렸다 ㅠㅠ;



이건 무려 이탈리아에서 산 어느 메이커의 짝퉁장갑. -_-;
시장에서 모르고 샀는데, 다른 사람이 메이커 붙은걸 끼고 다니는걸 봐서...;
겉면은 털실이지만 안에 기모(?)로 된 안장갑이 들어있어서 따듯하다!




궁색하지만 동생이 가져온 장갑..
집에있는 장갑 중 가장 얇아서 가볍게 낄수있을것 같다. 겉에 붙은 먼지는 못본척좀.. ^^;



이 외에도 털이 복실복실 들어있는 (몇년 안껴서 빳빳해진듯한) 검정 가죽장갑도 있으나 지금 없어서..

장갑이라는게, 있으면 잘 낄것 같다가도 정작 가지고 나가면 거추장스럽다.
그렇다고 없으면 많이 아쉽고.. 크으, 어쩌라는거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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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slm.egloos.com 2071 2006.12.03 01:51 신고

    크르릉. 장갑이라면 역시 (주) 공궁제 가죽장갑이.

  2. Favicon of http://purereddot.egloos.com miloo 2006.12.04 15:30 신고

    냐하 - 아무래도 그 때 그거 그냥 사서 일이라도 줬어야 하는건데 크앙.

  3. Favicon of http://purereddot.egloos.com 김형찬 2006.12.19 11:16 신고

    태경이형~ 형찬입니다.
    회사연수는 어떻게 잘 받고 있으세요?
    전 말년휴가 13박14일 나와서 잘 뒹굴고 있습니다.
    그 때 봤으면 참 좋았는데... 미군기지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는데..
    기억나는게..레스토랑 같은데서 후식으로 먹은 호두파이랑 크리스피 크림의 도넛.
    도넛은 저한텐 너무 달았는데, 호두파이가 정말정말정말 맛있었어요..
    (안오셨으니까 약올려야지..)

    음..그나저나 싸이, 네이트온 아이디...
    그리고 싸이클럽의 북클럽 주소를 가르쳐 주셔야죠.
    북클럽이 폭파당한 이후로 이렇다 할 책 정보를 얻을 곳도 없고..
    뭔가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곳이 없어서 힘들어요~~
    빨리 덧글로 남겨주세요~

    그리고 언제 시간나세요? 전 꼭 얼굴 한번 봐야겠으니
    괜찮은 날짜를 쭈~~욱 적어주세요... 하나 골라서 서울가겠습니다.

    방명록 같은 곳이 없어서 가장 최신글에다가 아무상관도 없는 덧글을 남깁니다.
    아니다....장갑 저한테 하나 파세요~~



    그냥 전화로 해? 지금 전화하면 받으실려나....

  4. Favicon of http://hagun.egloos.com hagun 2006.12.19 13:56 신고

    전화했구만. ^^;
    내 nateon 아이디는 hagun99@nate.com이고,
    북클럽은 아마 싸이에서 책마을로 검색하면 나올꺼야. 책이있는마을..이라고 설명해놨네;
    근데 승인후 가입이라 대현씨가 누군지 모르면 승인 안해줄지도.. -_-;;

  5. Favicon of http://hagun.egloos.com 유갱 2006.12.19 14:54 신고

    스트 팔았냐.. 쩝. 예전의 김재벌이 아니구먼...

    송년회 오냐 ?

  6. Favicon of http://hagun.egloos.com 유갱 2006.12.19 14:55 신고

    오리발 한도 내에서 가지고 싶은 걸 말하면 사줄지도 몰라..

    따로 약속내기가 그렇네.. 닭발 볶음이 먹고 싶지도 않고 말야.

  7. Favicon of http://hagun.egloos.com hagun 2006.12.20 03:23 신고

    송년회, 가능하면 가야지..
    뭐 큰 문제만 없다면...

    음. 오리발의 한도액이 너무 작은데, 뭐 맛있는거 사줘야지!!

  8. Favicon of http://hagun.egloos.com 김형찬 2006.12.20 20:49 신고

    태경이형 고마워요~~주소가르쳐줘서...그나저나 네이트온 친구추가 하니까 안현숙이라고 나오던데..이건 뭔가요??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610190186

엠파스가 SK에 인수됐다..


과연 SK는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는구나..
2002년 넷츠고, 라이코스, 2003년 싸이월드, 2006년 이글루스.

거기에 엠파스까지...


SK가 마음에 안드는건, 아래 글을 읽어보면 왜인지 알수있을테고..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4148


사실 이글루스에 새 둥지를 튼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SK가 인수한다고 했을때 떠나진 않았지만,

티스토리 같은 새 둥지를 찾아 떠나는게 어떨까 싶다. 확실히 이글루스도 예전같지 않은것 같고...


웃기는 건, egloos가 인수됐을때 많은 사람들이 떠난 것처럼,

엠파스의 골수 이용자들도 떠나지 않을까...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네이버를 배불리는 결과가 되지는 않을까싶다;;


ps. 티스토리 초대권 있는 사람 나 초대좀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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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gdh86.egloos.com Ego君 2006.10.20 03:35 신고

    이미 늦었습니다 -_-;; 다 나눠줬습니다 (게시판에 예전에 올렸는데)

  2. Favicon of http://sungdh86.egloos.com Ego君 2006.10.20 03:49 신고

    SK Communications는 이투스라는 대입수능강의 사이트까지 인수했답니다.
    이미 SK는 돈으로 원하는 인터넷 사업들을 얻다는 것을 본다면요
    지금 Egloos가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할까요? Nate연동, Cyworld 연동과 같은 네이버 블로그랑 비슷하게 서비스가 된다면 이글루스도 별수 없을 듯 합니다.
    (급격한 변화는 DB이전과 Platform변경같은 변화 말고 Nate연동과 같은 서비스의 엄청난 변화입니다)

  3. Favicon of http://hagun.egloos.com hagun 2006.10.20 16:25 신고

    블로그 질 그만하고 서버에 위키나 좀 깔아라;
    도대체 깔아달라고 말한게 언젠데 아직도..

  4. Favicon of http://phantasist.egloos.com 유로스 2006.10.21 23:24 신고

    SK쪽은 인터페이스가 도저히 구려서 연동시키고 싶어도 전체를 다 갈아엎지 않는 이상 힘들지 않을까요?(벌써부터 탭브라우징이 지원되는 익스플로러가 보편화되면 팝업 형식의 싸이가 과연 견뎌낼 수 있을지 회의적이라는 지적들이 속속 나오고 있지요...) 군대 있을 때 인수되어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아직 이글루에 남아있기는 하지만, 아마 밖에 있었을 때 그런 사건이 났으면 아마 저도 티스토리 등의 테터 기반 블로그로 옮겼을 것 같네요. 아, 네이버나 블로그인 쓰던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이글루스 보고 좋아라 했었는데...



잊을수 없는 뮤직비디오...

아일랜드에 도착했을때 그나마 흥미를 느낄 수 있는 TV채널은 MTV밖에 없었고,
항상 MTV의 왼쪽 위에 Coldplay Live 어쩌구라고 적혀있었다.
설마 coldplay가 밴드 이름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나는 상당히 이상한 말이라고 생각을 했었다가,
이 뮤직비디오를 보고 coldplay를 알게되었다.


Coldplay - The Scientist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미안하다고 말하려고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당신은 모르는군요)
I had to find you, tell you I need you,
(내겐 당신이 필요하다고 말하기위해)
Tell you I set you apart.
(내가 당신을 멀리했던 거라고 말하기 위해 난 당신을 찾아야 했어요)
Tell me your secrets and ask me your questions,
(당신의 비밀을 말해주세요. 그리고 당신의 의문을 내게 물어보세요.)
Oh let's go back to the start.
(처음으로 돌아가요)
Running in circles, coming in tales,
(원을 그리며 나타나는 흔적)
Heads are a science apart.
(과학에 몰두한 머리와는 달리)

Nobody said it was easy,
(쉬울 거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우리가 헤어진다는 건 너무 심한 일이죠.)
Nobody said it was easy,
(아무도 쉬울 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this hard
(그 누구도 이렇게 힘들 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Oh take me back to the start.
(처음으로 다시 되돌려주세요.)

I was just guessing at numbers and figures,
(당신이 품은 수수께끼들을 비판하며)
Pulling your puzzles apart.
(나는 그저 숫자와 도형만을 어림짐작하고 있었지요.)
Questions of science, science and progress,
(과학 그리고 과학과 진보에 관한 질문들)
Do not speak as loud as my heart.
(내 마음만큼 그렇게 소리를 높이지 말아요)

Tell me you love me, come back and haunt me,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돌아와 나를 괴롭혀주세요.)
Oh and I rush to the start.
(나는 처음으로 달려갑니다.)
Running in circles, chasing tails,
(빙빙 돌면서 꼬리를 뒤쫓으면서)
And coming back as we are.
(우리 자신의 모습으로 되돌아 오면서)

Nobody said it was easy,
(쉬울 거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Oh,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우리가 헤어진다는 건 너무 심한 일이죠)
Nobody said it was easy,
(아무도 쉬울 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so hard
(그 누구도 이렇게 힘들 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I'm going back to the start.
(나는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갑니다.)

Oh Ooh...... Oh Ooh... Oh Ooh.. Oh Ooh.............
 
신고
  1. kkawk2 2006.10.20 21:12 신고

    매력이 상당해+_+
    저런 매력이 기네스팰트로를 끌어들인것 같아.

    잘생긴 브레드피트도 가지지 못한 매력

  2. 김형찬 2006.10.21 17:38 신고

    형~~~ 저 나왔어요...하하

    저도 COLDPLAY 좋아해요...듣고 있음 얼어죽을 꺼 같.....

    음음..그건 그렇고 네이트온 아이디를 가르쳐 주시든지 아님 1촌 신청을 먼저 하시던지
    해주십시오.

    요즘 책은 뭐 읽고 계십니까? 설마 한달에 한권도 안읽고 있는건 아니겠죠?ㅡㅡ;;;;
    전 '게으름에 대한 찬양' 읽고 있는데 생각할 게 많은 책인거 같아요.
    전역하면 시간 길게 내서 각 잡고 다시 읽어야겠어요.


    요즘 제가 안에서 꾸미고 있는 일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얘기나누고 싶은데.
    빨랑 특박을 받던지 해야지원....


    빨리 만나고픈 마음에 두서없이 적고 봤습니다.
    이만.

  3. Favicon of http://hagun.egloos.com hagun 2006.10.21 21:10 신고

    아.. 내가 네이트온을 문자 보낼때 외에는 안써서..;;
    12월에 보자고. ^^;


책마을의 소개팅 후기 붐에 힘입어 올린 글.


관계자(?)외 클릭금지.

신고
  1. 형진 2006.10.01 04:00 신고

    ...흑

  2. Favicon of http://purereddot.egloos.com miloo 2006.10.04 17:39 신고

    풋풋한.....;

  3. Favicon of http://pulse01.egloos.com pulse01 2006.10.05 10:27 신고

    나이는 내가 훨씬 풋풋한데...배아프다...

  4. Favicon of http://pm17.egloos.com 오후다섯시 2006.10.07 20:51 신고

    덜덜덜

  5. Favicon of http://wslm.egloos.com 2071 2006.10.09 14:31 신고

    누군지 몰랐다가 이 글 보고 누군지 알았.

  6. Favicon of http://wslm.egloos.com kkawk2 2006.10.16 19:42 신고

    케케케 추카추카. 푸훗.
    내 뒤를 잇는구낭.^++++++^


얼마전에 들은 말이다.
이제는 더이상 우울하게 살지 않겠다는 말을 했더니,


우울은 자석처럼 우울한 감정과 우울한 사람들을 끌어들인다는 얘기를 들었다.


우울한 분위기는 밝게 웃으며 다가온 사람마저도 우울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내가 힘들고 우울할때면 누군가 다가와 위로해주고 기운이 나게 만들어주길 바라기보다는

스스로 우울함에서 탈출해보는게 어떨까.
신고
  1. kkawk2 2006.09.20 23:22 신고

    맞아. 하지만 그 우울함을 그냥 말없이 받아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때도 있어.
    마구마구투정부리고 나서 함께 웃을수 있는사람.항상 내편인
    예전을 생각해 보면. 난 항상 투정부릴때마다 눈치를 봤었던것 같아-_-+

  2. Favicon of http://hagun.egloos.com hagun 2006.09.21 01:13 신고

    아.. 그 사람을 생각해보라고...
    맨날 그렇게 우울해하면서 기대면 그 사람은 지치지 않을까...

    적어도 난 지쳤어. -_-;

  3. Favicon of http://purereddot.egloos.com miloo 2006.09.22 14:12 신고

    난 말없이 받아주고 그리고.... 잊어버리지 움하하하하!
    나의 포스가 가장 큰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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