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이름을 정했다.

my cynical stories

뭐랄까, 난 대외적으로 조용하고 친절한 이미지로 사람들을 대하고 있다.
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터넷에서 나를 아는 사람이면 대부분 동의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데 문제는 매번 그렇게 살기는 정말 짜증날때도 있단말이다.
'착한척'하기에 염증을 느낀다고 할까?

그래서 이 블로그를 내 탈출구로 만들기로 했다.
평소의 부담을 벗어버리고 그냥 하고싶은 얘기 입에서 나오는대로 마구 지껄이는 그런곳 말이다.

..

쓰다보니 시니컬이랑 조금 멀어지는 느낌인데, 그냥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만 하는것 같아서
적어도 여기에서는 냉소적으로 눈쌀 찌푸리면서 보이는 약점들을 톡톡 쏴줘야겠다.

아아, 글쓰기도 귀찮다. 이거 괜히 설명하느라 올리는 글 같잖아? 체
신고
  1. 김형찬 2006.03.04 20:57 신고

    여기다가 댓글 올린다고 나중에 복귀해서 엎어져야 되는거 아닙니까?^^;;
    기억이 잘 안나지만 부대에서 여기다가 댓글남겨도 되냐고 물으니까
    정색을 하시면서 하지말라고 했던것 같은데...보시고,맘에 안드시면 지우셔도 괜찮습니다.

    My Synical Stories 라... 김병장님은 충분히 시니컬하신것 같습니다.
    하하 이건 대가리 박아야 되나?^^;;;

    지금쯤 맛있는거 드시겠습니다. 아~~ 저도 먹고싶습니다...참 또 혼자서 드시지 마십시오. 나중에 목포 놀러가면 꼭 재워주시고 먹여주십시오..^^;;;
    또 나중에 전역하시고 이사하실때 불러주십시오. 남는게 힘입니다.그리고
    그래야 나중에 서울가면 또 빈대?? 칠 수 있지 않겠습니까?하하
    그럼이만 복귀해서 뵙겠습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