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 없는 뮤직비디오...

아일랜드에 도착했을때 그나마 흥미를 느낄 수 있는 TV채널은 MTV밖에 없었고,
항상 MTV의 왼쪽 위에 Coldplay Live 어쩌구라고 적혀있었다.
설마 coldplay가 밴드 이름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나는 상당히 이상한 말이라고 생각을 했었다가,
이 뮤직비디오를 보고 coldplay를 알게되었다.


Coldplay - The Scientist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미안하다고 말하려고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당신은 모르는군요)
I had to find you, tell you I need you,
(내겐 당신이 필요하다고 말하기위해)
Tell you I set you apart.
(내가 당신을 멀리했던 거라고 말하기 위해 난 당신을 찾아야 했어요)
Tell me your secrets and ask me your questions,
(당신의 비밀을 말해주세요. 그리고 당신의 의문을 내게 물어보세요.)
Oh let's go back to the start.
(처음으로 돌아가요)
Running in circles, coming in tales,
(원을 그리며 나타나는 흔적)
Heads are a science apart.
(과학에 몰두한 머리와는 달리)

Nobody said it was easy,
(쉬울 거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우리가 헤어진다는 건 너무 심한 일이죠.)
Nobody said it was easy,
(아무도 쉬울 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this hard
(그 누구도 이렇게 힘들 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Oh take me back to the start.
(처음으로 다시 되돌려주세요.)

I was just guessing at numbers and figures,
(당신이 품은 수수께끼들을 비판하며)
Pulling your puzzles apart.
(나는 그저 숫자와 도형만을 어림짐작하고 있었지요.)
Questions of science, science and progress,
(과학 그리고 과학과 진보에 관한 질문들)
Do not speak as loud as my heart.
(내 마음만큼 그렇게 소리를 높이지 말아요)

Tell me you love me, come back and haunt me,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돌아와 나를 괴롭혀주세요.)
Oh and I rush to the start.
(나는 처음으로 달려갑니다.)
Running in circles, chasing tails,
(빙빙 돌면서 꼬리를 뒤쫓으면서)
And coming back as we are.
(우리 자신의 모습으로 되돌아 오면서)

Nobody said it was easy,
(쉬울 거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Oh,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우리가 헤어진다는 건 너무 심한 일이죠)
Nobody said it was easy,
(아무도 쉬울 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so hard
(그 누구도 이렇게 힘들 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I'm going back to the start.
(나는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갑니다.)

Oh Ooh...... Oh Ooh... Oh Ooh.. Oh 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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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awk2 2006.10.20 21:12 신고

    매력이 상당해+_+
    저런 매력이 기네스팰트로를 끌어들인것 같아.

    잘생긴 브레드피트도 가지지 못한 매력

  2. 김형찬 2006.10.21 17:38 신고

    형~~~ 저 나왔어요...하하

    저도 COLDPLAY 좋아해요...듣고 있음 얼어죽을 꺼 같.....

    음음..그건 그렇고 네이트온 아이디를 가르쳐 주시든지 아님 1촌 신청을 먼저 하시던지
    해주십시오.

    요즘 책은 뭐 읽고 계십니까? 설마 한달에 한권도 안읽고 있는건 아니겠죠?ㅡㅡ;;;;
    전 '게으름에 대한 찬양' 읽고 있는데 생각할 게 많은 책인거 같아요.
    전역하면 시간 길게 내서 각 잡고 다시 읽어야겠어요.


    요즘 제가 안에서 꾸미고 있는 일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얘기나누고 싶은데.
    빨랑 특박을 받던지 해야지원....


    빨리 만나고픈 마음에 두서없이 적고 봤습니다.
    이만.

  3. Favicon of http://hagun.egloos.com hagun 2006.10.21 21:10 신고

    아.. 내가 네이트온을 문자 보낼때 외에는 안써서..;;
    12월에 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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