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조용하고 무기력한 삶을 살아가는 여자, 정혜.
그녀에게 과거의 기억과 새로운 사랑은 힘겹기만하다.
평범한 일상과 상처를 딛고 새로운 사랑을 열어가는 이야기일까.

이런.. 일기를 작은 다이어리에 압축해서 적다보니 어느샌가 하나같이 감정을 짧게 표현하려고 하는것 같다.




어쨌든, 영화는 이 장면의 김지수 눈빛에 모든것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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